방문한날 그시간에 매니져가 거의 없네요.
그래도 달려 봅니다.
윤아....후기 내용이 괜찮길래 에약.
얼굴을 보니 예전에 관전 및 골든 요청했을때 못싸고 나간 언니였네요. 내위에서 시도를 했지만 안나온다고..
덕분에 누워서 구경만... ㅎㅎ
암튼 문을 좀 열어놓고, 예열
매니져가 몇 없는 터라 복도에는 정적만..
이방 저방에서는 조곤조곤 말소리만 들리네요. 재미 없게.
윤아입장.. 정식 첫 만남이라 손잡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자연스럽게 시작합니다.
가열차게 괴롭힘 당하고 복도도 나갔다 들어왔다 수차례
옆방 매니져가 궁금한지 빼꼼히 물열고 구경하다가 문을 닫네요.
조인 해도 괜찮으련만 손님이 애인모드 인가 봅니다.
혹시 몰라 골든을 요청했지만 시도를 해보더니 역시 안된다고 포기... 오컨을 수차례 한 후 만족 스럽게 마무리.'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바이바이..
역시나 복도는 썰렁합니다.
골든 ,,,,,,제가 아는 그거 맞겟져?ㅎㅎ
그래도 만족 하셧다니 다행이네여 ㅎ
그냥 보셨네요 ㄷㄷ
윤아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골든은 아직 도전하기 겁나네요 ㅋ
윤아 한테 괴롭힘 당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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