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한지는 정말 오래 되었는데 영상관 접근을 위해 후기를 올려 봅니다.
비누, 커피, 박하를 보았고, 그 중에서는 커피를 제일 많이 보긴 했네요.
각자 취향이 다르실테니 적당히 골라서 마음에 드는 분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비누
- 몸매는 셋 중에서 가장 좋음
- 목소리는 꽤 매력적이라고 느끼긴 했는데 반면 코가 약간 안이쁘네요.
- 서비스는 딱 여관바리 스탠다드 수준이었던 것 같습니다. 나쁘진 않았어요.
- 다만 제가 평소보다 좀 오래하다보니 약간 미안한 마음이 들긴 했네요.
커피
- 개인적으로는 작고 아담한 체구를 좋아해서 제일 많이 봤습니다.
- 목소리는 그닥이고 사투리가 약간 섞여 있네요.
- 서비스는 셋 중에서는 가장 나았던 것 같아요. 시간도 길고 여기저기 꼼꼼하게 해주고 몇 번 봤다고 여관바리에서는 거의 안해주는 것들도 가능하네요.
- 같이 담배 타임하는 것을 좋아하니 시간 일찍 끝나시는 분들은 같이 해보세요. 전화와도 쌩까고 피웁니다.
박하
- 육덕이라고 하긴 살짝 애매하고 육감적이라고 해야 하나 싶네요.
- 가슴은 꽤나 괜찮은 촉감을 지니고 있습니다. 가슴 좋아하시는 분들은 보셔도 좋을듯
- 서비스는 비누와 비슷한데 평타까지는 합니다. 저는 무난했다고 느꼈어요.
- 나쁘지는 않았는데 다음에 다시 볼까 하는 생각은 안가지게 되네요.
가슴이나 몸매도 좋다고 느껴졌구요.
그런데 저도 다시 볼까하는 생각은 안가지게 되더라구요
개인취향 존중합니다..^^
우와 2008년 가입하셨네요 대선배님이시군요 잘부탁드립니다...ㅎㅎ
잘 부탁드려요
아 그러시군요 일파특은 뭔가요? 정보좀 부탁드려요ㅎㅎ
보통 오후 2시 전후로 가면 비누는 보실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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