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후기를 씁니다!!! 너무좋아서^^
짧은 옷에 손길도 입담도 힐링 그자체인 예나 관리사님이었습니다
짧은옷을 입고해주는 마사지가 은근 자극적임
와꾸는 예쁘장반 귀엽장반~ 나이가 막 많진않아도 막 어리지두않은?
20후반정도?
예나님은 압은 센편은 아니데 편하고 느낌 정말 좋았음
저처럼 잘 모르는 사람이 받아도 잘한다고 생각할 만한 정도임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종아리가 조금 아파서 종아리쪽 더 해달라고 했더니
종아리쪽도 집중적으로 해주고 너무 좋습니다!! 다리에 시간 많이써서
바로 오일마사지로 넘어가고
야릇한 슈얼은 아닌데 힙업 하면서 손길이 쫌 짜릿합니다
전립선하고 서혜부도 시원하게 풀어줍니다
후기 잘보고 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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