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린이를 볼때마다 미소가생깁니다
채린이를 볼때마다 뭔지모를 은은한 미소가 생깁니다
그냥 저도모르게 웃게되는 그런 기분을 주는것같습니다
은은한 미소가 생길수밖에없는게 가슴이 자연산에다가 키도 작은편은
아니고 뭔지모르게 바로 따먹고싶은.. 머리보다 몸이먼저 반응하는
그런 기분입니다 몸중에서도 자지가먼저 꿈틀댔습니다 채린이같은경우는
몸매가 좋아서 먹고싶기도한데 먹고나서 많이 느낄겁니다
스킬도 좋고 가슴이 자연이다 보니까 풍만하고 그 자연만의 촉감이 느껴집니다
거기에다가 자연 b도아니고 c다보니까 게임이 끝납니다 만지기만 해도
솔직히말하면 사정할정도로 ,, ㅋㅋㅋ 특히 채린이를 뒤치기로 따먹을때는
다른 자세보다 쾌감이 몇배 더왔습니다 그 출렁거리는 가슴을 보면서 열심히
따먹으니 평소보다 늦게싸는사람이 있을수있을까요,, 채린이 덕분에 원래보다
한참빨리 사정하고나서 솔직히말하면 빨리싼것에대한 후회감 이런것 보다는
그냥 만족감이 많이드는 채린이와의 섹스였던것 같습니다 어떻게보면 살짝
아쉽기는 했지만 아쉬움보다는 만족감이 많이드는 채린이와의 섹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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