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월요일인지 화요일인지 만났습니다. 후기를 쓰려는데 당첨 쪽찌가 와서 ....한동한 기분좋아서 이제야 아미후기를 씁니다. ㅋ
맨날 똑같은 루틴이죠.
입장하면, 망사까운하나 걸치고 있는데.. 하나도 쎅시하지 않습니다. ㅋ
얼굴도 자주봐서 요염하거나, 기대가 된다거나 그렇지 않습니다.ㅋ
샤워후 늘 처음으로 가슴에 손을 대면 늘.... 온몸으로 반응해 줍니다.
가슴은 C~D정도로 풍만한데, 못생긴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명품가슴은 아니죠.
근데, 탄력(찰짐이 좋습니다. 그리고 역립을 할때마다 반응이 오기때문에 가슴역립할 맛이 나죠.
가슴역립하는데 시간을 많이 들입니다.
키스도 적극적이죠. (자만추에 마리보다는 아니지만...) 그렇지만 빼지는 않습니다.
얼굴은 화장을 늘 안합니다. 근데 그게 전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피곤할때가 많아서 눈도 약간은 부워보이기도하고..
보빨도 날리나죠. 보지는 이쁜편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상부비로 손으로 마무리하죠.
제가 이젠 낮에 시간이 안되서 아미를 자주 못보겠네요... 거의 못보겠죠...
저혼자 나름 열심히 만나고 있었는데... ㅋㅋ
이제 야간조나 주말조로 봐야겠습니다.~
아쉬우시겠네요
아미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아미 후기 잘 봤습니다 ^^
아미 아주 훌륭하네요~
보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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