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쯤 방문, 안경쓴 이모가 비누찾으니
비누 막타임이야 운이 좋아라고 해줘서
녜~하고 205호 입장
씻고나오니 전화와서 비누 퇴근하면 커피도 괜찮아 해서 네 하는데 20분 정도 기다리니
비누가 입장하고
간만에 온 나를 알아보고 인사해주네요
알아본건지 그냥 알아보는척을 한건지는 알수없지만 살갑게 인사해줘서 기분은 좋았어요
파란색 원피스 이쁜 뒷태
(가까이보면 얼굴에 보형물 이것저것 넣어서
뒷태가 아주 좋죠)
보여주더니 들어가서 씻고나와
오늘은 콘하자 합니다.
여기 찾는 남자들 다들 더럽다고 오빠는 깨끗해보이니 오빠 챙겨주는거라고 해주네요
맞는 얘기인지 모르겠지만 난 오빠가 아니라 동생인 것 같은데…여튼 가슴부터 종아리까지 꼼꼼히 애무해주고 불알 제대로 빨아줍니다.
비누는 이맛에 찾는거죠
여상으로 계속 움직입니다. 한 40번은 움직여주는데 제가 요청해서 남상으로 바꾸고 다시 5분정도…싸고싶은 마음에 뒷치기로 바꿉니다.
허리가 안좋으니 쎄게 하지말아달라고 요청하지만 하다보니 쎄개 강강강강강강
쏴~~~제대로 쌌습니다.
다시 씻고퇴장하는 비누누님 오늘도 감사했습니다.다음에 또 찾아하면서 진하게 키스해줍니다.
(입술에 뭐 넣었는지 쫀득하네요)
인천에 3~4개월에 한번 친구 보러 갈때 가는 송림동 싼맛에 즐기기 좋습니다.
(전 일부러 이거하러 여기 가긴 힘들듯)
몸매가 진짜 미쳣다는데
좆방맹이로 혼구녕을 내줘야겟내
즐달 축하드립니다..그리고 좀 아껴주시죠..ㅋ
어제 갔는데 (10월 11일 월요일 오후1시정도)
유진여인숙 안경쟁이 이모가 비누 오늘 안나왔다고 해서 그냥나왔는데 나한테 거짓말 한건가?
다음 사람을 위해 그러지맙시다
ㅎㅎ 성인군자시네요 뭐 꼭 쎄게 하는게좋은건 아닙죠
네 저도 모르게 흥분이 되서
끝나고 물어보니 비누는 허리 괜찮다고 했어요
오히려 비누가 “허리 걱정도 해주고 노콘에 보빨안해주면 마인드 쓰레기"라는 생각같은거 하지말고 다른 사람 위해서라도 아가씨 몸 생각해 달라고 부탁하더만요
다른 분 위해서도 서로 아껴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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