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휴게도 그냥 저냥 재미도 없고...
가만히 있으면서
하드하게 서비스나 받고싶어서
유리씨만 보게 되네요. ㅎㅎㅎㅎ
그런거 있죠? 건마가 가면 돈이 아까운것 같아서
뭔가 느낌맞는 관리사 있으면 그냥 서비스만 받아도 좋은거? ㅎㅎㅎ
서희씨도 좋은 관리사지만
웬지 유리씨안테 더 끌리네용~
서비스는 하드? 정도 되구요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저는 뭔가 에로틱하면서 느낌이 있으니 더 좋은것 같아요
대신 와꾸는 ㅠ.ㅠ
30대 후반에서 40초정도? 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사하고 올간만에 가봤는데
샤워장이 안에 있더라구요. 이건 정말 좋아진듯~ㅎ
가슴은 의젖입니다;; 누가봐도 딱 그렇게 보여요.
극강까지는 아닙니다. 하드정도 되구요.
나이나 와꾸안보시면 볼만한 관리사 입니다~
웬지 어린애들 보단 나이있는 관리사가 서비스적으로는 아직도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 생각이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ㅎㅎㅎ
날이 추워집니다~ 감기 코로나 조심하세용~
후기 잘보고갑니다
유리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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