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입몰래 달리다보니 외근나온길에
텔잡고 불렀네요 ㅎㅎ 기대 반 걱정 반 두근두근했습니다 ㅋ
제 시간에 맞는 분이 지니쌤이시길래 외근빨리끊고 기다리는데
빨리와주셨구 지니쌤은 선하고 순한 귀여운 매력이 사람을 참 편하게 해줍니다
20후반정도로 보였고 민삘에 이쁘장하네요
초반 후면부터 능숙하고 기분 좋은 관리가 들어옵니다
척추쪽도 쫙 풀리고 속도도 느낌도 굉장히 다양하고 재밌으네요
힐링 마사지코스였는데 스웨디시와 아로마의 중간느낌인데
아로마보다는 확실히 좀더 섹슈얼한느낌
서혜부 터치도 과감하고 가까운 거리에서 다양한 동작으로 풀릴 부분은 풀리고
포근하게 다가오는게 느낌이 참 좋았어용
체감상 한시간반의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가고 너무 시원해서 시간이 금방갔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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