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처리할일이 생겨서 성남 신흥역 쪽에 나와 일을 마치고 회사에서는 4시간
시간 타임을 두고 나왔는데 처리는 1시간 3시간 의 공백을 어디서 채우고 가나 해서
두리번 거리며(우체국 뒷길 모텔촌) 걷는도중 만남이라는 커피숍이 보여 자연적으로 내려가게 됐는데
초입은 기분이 야릇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내려 가는 도중 딩~동 벨소리와 함께 입장~
마담으로 보이는 이쁘장한 중년이 어서 오세요~ 바로 보이는 3~4인용 쇼파에 착석~물과함께~무엇을 드릴가요?
나)어떤것 있냐 하니 마담) 술과 차 있어요~ 나)다른건 없어요?마담)네~
나)커피 주세요~ 종1)저도 마셔도 되나요? 네 그러세요~
일하는 종업원은 1명~ 내 자리에 오더니 안녕 하세요~앉아도 되나요? 네~맞은편 착석
마담이 당연한것 처럼 티을 3잔
여자 얼굴 몸매 모든걸 평가하자면 마담이 월등히 우수함~얼굴도 지적~
나)다른 서비스는 이곳에 없나요?
마담)저희 만남은 다른거 일절 안합니다.술과 차만 판매합니다~
나)마담한테 호감같다고 꽝~
걍 다방에서 하는대화 주구렁주구렁 대화하다가 시간이 1시간 남아 회사 입성 해서 퇴근
이 다방은 커피한잔에 편한 휴식처로 좋겠어요~
왜 티를 세잔계산하게 하노
만남도 안한다면서
그런곳은 안가는게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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