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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띠...그녀와 하나가 되기위해 찾아갓다..
잘빠진 몸매...
우리는 샤워를위해 팬티 하나없이 다 벗어버리고...
서로의 살을 가로막는 장벽은 더이상 남이있지 않다.
가까이 다가가 그녀의 체온과 느낌을 내 몸에 실어 내 마음을 전한다.
침대위에서 그녀의 입술에 내 입을 포갠다.
달콤하게 들어오는 혀와 타액의 느낌은 내 맥박을 빨라지게 만든다.
슬림한 그녀의 허리를 잡고...남자다움을 과시한다.
너무도 팽배해진 내 욕심에...조금은 아플거 같다는 생각이지만
이 순간에 정신차릴 남자들이 몇명이나 있을까?
의미없는 의무방어전을 제외하고서..
처음에는 내 급한 맘때문에...하나가 되기는 너무도 힘겹다.
어느순간 나오는 그녀의 쾌락의 눈물이 나를 더욱더 쉽게 받아들여준다.
나또한 그녀와 하나되어 무아지경속에서 헤메다...
정신이 서서히 들어갈때...진한 하얀 내 정을 울컥 한동안 토해낸다.
그 이후.. 말할수 없는 좋은 연애감은 강렬히 내 기억속에 남아있어
아쉬움을 지금도 불러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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