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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퇴근후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갈까 하다가 문득 어제봤던 후기들이 생각이나 급으로
예약을 잡고 달려봅니다 소라 언니로 바로 예약을하고 출발 하였습니다.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니 어어쁘고 애교많은 소라가 저를 반겨주네요
무엇보다 대화코드가 잘 맞아서 좋음.
본론으로 가서 침대에 누워있는데 제 똘똘이를 보더니 귀엽다고 계속 만져주네요
뭔가 자존심이 상하는거 같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습니다^^ 일단 키스를 좀 해볼려고
들이대니 바로 받아주면서 장키든 단키든 일단 빼는게 없네요
감촉이 매우좋습니다, 애무스킬 이건 뭐 진공 청소기라해도 되겠네요
부드럽게 강렬하게 목까지 훅치고 들어가주는 이맛! 이맛입니다역시
여상위로넘어가 소라가 천천히 흔들더니 결국 스타트를 끊고 격하게 강렬하게 흔들어줍니다.
역시 허리돌림은 최고 였습니다.
국산과는 확실히 색다른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뒤치기로 시원하게 개운하게 끝내버렸습니다^^ 연애가 끝나고 숨이 차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역시나 제똘똘이가 귀엽다고 만져주는데 콘을빼고 제 올챙이들을 닦아주다가 손에 올챙이가 살짝묻어서
기분나쁠려나 생각했는데 아무렇지않게 늘어지는 올챙이를 잡고 브이를 하네요....마인드대박...
연애가 끝나고 귀엽다며 계속 어루어만져주던 소라 사랑에 빠질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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