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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포천 간김에 전에 후기보고 영아다방 가려했으나 문 닫앗네요
콩다방 후기본 기억이 나서 가봤습니다
들어가니 선객없고 안경쓴 할매 계시네요 마인드 좋다는 후기보고 온거라 일단 커피한잔 달라하니 자기거도 가져온다 하네요
코로나 애기 하다가 할매가 옆에 세븐다방 중국 여자인대 얼마전에 인테리어한 남자랑 연예하다 자궁 찢어져서 119에 실려갔다고 자긴 인테리어 한사람이랑 절대 안한다면서 제 고추를 자연스럽게 만지더니 인테리어 안해서 이쁘네 합격 .. 연예한번 하자 먼저 애기 하셔서 얼마에요 물어보니 50000만 달라고 하셔서 50000드리고 티비쪽 앞에 침대 만들어논 곳으로 가서 옷다벗고 있으니 할멈도 다벗고 오더니 무지막지하게 빨아주네요 귀부터 발목까지 10분정도 왔다갔다 빠시는대 온몸에서 침이 바닥으로 흐르네요... 침냄새 안난다고 후기에서 봤는대 냅새 심하진 않지만 납니다 15분정도 빠시다가 눕고 올라오라 하셔서 올라가서 시작... 결론은 사정 못했습니다... 구멍이 완전 개허벌이고 오줌을 싸는건지 짜라리 물 조금만 나와서 좀 뻑뻑하면 느낌이라도 올텐데 전혀 느낌이 없어서 10분정도 삽입하고 제가 그만하자하고 화장실가서 찬물에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역시 호기심에 가보면 무조건 내상이네요..
아 그리고 화장실서 나오면서 할매 바닥에 깔려있던 이불 화장실로 가져오길래 이불 빨라고요? 물어봤더니 다 젖었다고 하네요
전 다신 안갑니다 다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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