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이번에 받은 휴가인데 어디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계속 집에서 혼술하였습니다
요즘엔 인테리어가 호황이다보니
작년처럼 오래쉴도없어 그냥 집에서 쉬자하며 쉬는데
정말 저녁이면 갈곳도없고 막막하더군요
결국 마사지로 선택하게되었고 다녀온 소감은 정말
너무 매우 만족하였다는점입니다
도착해서 들어가는데
외모가 상당히 고급지게생겼고 큰키에 귀여운 페이스입니다
성격도 살짝 털털한거같고 처음 만남인데도 저를 수다쟁이로 만들만큼
분위기자체를 아주 편안하게 해주어 좋았습니다
말투가 자극적이라그런지 마사지 받는 내내 므흣함과
흥분감이 밀려오는데 정신이 혼미해지기까지했습니다
손으로 손날로 손바닥으로 팔굼치며
몸전체를 휘저어주며 밀착해주며 자극해주는데
이게 진정 오일로 진행되는 스웨로미구나 싶었습니다
부드럽지만 뭉친곳은 부드럽게 풀어주니
정말 좋은 시간보내고 퇴실할수있었습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후기 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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