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비비가 마사지도 시원하고
방아찢기 잘해줘서
재방문 했는데
그만뒀는지
생리하는지 없다고 하고....ㅠ
개인적으로 느낀 업소 소감인데요
사장님 처음 방문했을때보다
뭐랄까 빨리 싸고 나와
이런느낌
장사란게
일관성이란게 있어야 하고
오늘 못 팔면 내일 또 팔지 뭐
이런 마인드로
손님 한명 한명
소중하게 생각해야하는데
너 아니어도 올 사람 많아
그래 ???그런거야 ???????
이건 아니죠
여하튼
한국언니 8만원 지불하고
좀 육덕한 언니 들어와
떡치는데
느낌도 괜찮고
다 좋았는데
빈정상한 마음은
좀 달래기 힘들듯 하네요
언제까지 그리 잘될것 같나요
사장님 ??
비추천 100표 던집니다 ㅠㅠ
그거
진짜 아닙니다 사장님..
사람 갑자기 몰리니까 한탕 찐하게 땡기시려나보네요 ;;
옛날엔 안이랬는데
매니저들 그만두고 비비 하나 남으면서 사장님이 마인드가 바뀐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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