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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인터넷 서치를 시작합니다
월래 이 동네는 쓰러저 가는 모텔에서 아줌마들있는 집 밖에 없는데 개인집이라 해서 혹시나 해서 연락해봅니다.
626 788 3145
어리고 이쁜 여자 둘이니 얼른오랍니다
사진있어? 했더니 
진짜야? 했더니 진짜라 그러드라구요...
중국사람은 믿는게 아닌데...
주소 받아서 가는데 집 찾기가 좀 힘듭니다...
똑똑 하니 문열어주는데... 저런 애들은 없습니다...
여기서 그냥 집에 갈껄... 어두운데 몸매를 보니 배는 안나왔길래 완전 아줌마는 아니구나 하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30분 120 1시간 160이라길래 마시지도 받을생각에 한시간 하고 160불 건너줍니다.
아줌마 샤워도 안하고 옷벗구 누우랍니다.
너무 껌껌해서 불 살짝만 켜줄수 있어? 이상한 빨간색 조명키니... 아줌마 얼굴 과 몸매가 보이는데... 토할거같습니다
와 이건 아니지... 하고 미안하다고 나 집에 가겠다 말합니다.
돈 다시 달라니까 지 옷벗었다고 안준댑니다
혹시나 싸우면 이상한 아저씨들와서 장기빼가는거 아닌가 싶어 그냥 나옵니다.
역시 중국사람은 믿으면 안된다는걸..
전번을 까는 이유는 저처럼 당하지 마시길 하는 바램에...
잘보고갑니다...~~~!!
와우 정말로 중국놈들은 전세계의 공해이군요 !!
저런 ~~
위추 드려요..
잘보고갑니다...~~~!!!
Aㅏ 미국을 언제쯤 갈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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