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은 집도 가깝고 관리사 마인드도 좋고 해서 오래 이용해온 단골업소에요.
리나씨는 한달정도 봐 온듯 한데 갈때마다 리나씨만 찾게 되네요.
나이는 20후에서 30초정도 보시면 되고, 얼굴도 귀엽고 이쁘장하고, 웃을때 더 귀여워요.
얼마전에 노란머리로 염색해서 그런지 귀여운 외모가 더 돋보이는듯 하네요.
키가 작고 통통까지도 아니지만 약간은 살집이 있어서 베이글녀 이미지고, 우리말이 서툴지만 어플로 대화를 하면되고요.
성격이 워낙 좋아서 처음볼때부터 금방 친해졌고, 이후에는 뭐 말할거도 없이 만날때마다 외쿡여친이랑 놀다 온 느낌이에요 .
저는 처음말고는 마사지를 제대로 받아보지는 않았지만 나쁘지는 않은듯 해요.
워낙에 떠들고 놀고 뒹구는 재미가 좋은 관리사인지라 ㅋㅋ
서비스는 건마기준 상급이에요. 귀여운 외모와 다르게 반전 매력이 있고요.
역립이나 69할대 쇳소리 섞인 목소리로 신음소리낼때는 아주 꼴릿합니다.
애무도 앵간한 나이 있는 관리사들 저리가라할정도로 스킬이 좋아요.
살집이 약간 있다보니 말할것도 없이 부비나 하비욧 느낌도 아주 좆습니다.
마인드 좋다보니 키스부터 역립 하뵷까지 수위내 모든 게 가능하다고 보시면 되고, 정말 땡기는 날에는 수위오바도 가끔 가능합니다. (물론..아시죠?)
나이, 마인드, 서비스 스킬까지 모든게 저한테는 딱인 리나관리사에요.
잘보고갑니다
리나 후기 잘보고갑니다.
저도 다방이랑 가까운데
리나씨 한번 보러가야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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