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컨셉녀만 보는 저로선 nf도 없고 점점 핸플은 죽어가는 찰나에
서울집에서 한시간넘게 걸리는 한번도 가보지못한 병점이란곳에 왠지 프로필상 느낌이 좋은 nf를 발견했습니다.
똥까시까지 다되고 와꾸 된다는 프로필에 도박수를 걸고 한번도 가보지 못한 업소지만 내 왕복 2시간을 배팅해봅니다.
가뜩 주간만 일하는 친구라 가는데도 한시간 훨씬넘게 걸리는건 근처만 다닌 저로선 많이 힘들더라구요.
도착하고나서보니 한적한 빌라촌
실장님 알려준대로 노크하고 들어가니 일단 와꾸는 합격입니다.
길에서보면 예뻐서 한번쯤은 번호달라고 도전해볼만한 와꾸네요.
말투에 살짝 경상도 사투리가 섞여있는것도 귀엽네요.
어느정도 친해져도 계속 존댓말을 하는데 어려워해서 하는 느낌이아니고 일본야동에서처럼 손님을 극진히 모시는 컨셉의 그런 존댓말처럼 느껴지네요.
본격적인 뒷판부터 서비스를 해주는데 건마나 스파에서 받아볼만한 그런 오일바르고 바디타기를 해주고 빨판 똥까시까지해주는데 미치는지 알았네요.
오랜만에 제대로된 똥까시를 받고나니 기분이 좋습니다.
아쉬운건 역립이 안되고 키스도 안한다해서 멀 도전해볼만한 그런 분위기는 전혀 나오질않네요.
그래도 와꾸되고 핸플에선 보기힘든 바디서비스까지,재접률은 100%지만 너무멀어서 야간에도 출근하면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ㅠ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아 역립이 안되는건 좀 아쉽네요 ㅎㅎ
규리 보고 싶네요 ^^
바디 타기가 되는 언냐네여 ㄷㄷ
다시 핸플이 땡기네여 ㅎ
좆커님 이번달 댓글 추천활동 잘 부탁드립니다~
와꾸도 좋고 서비스도 좋은 규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그냥 시체모드로만 있어도 참 좋은 시간이었는데
다시보려는데 예압이 ㅜㅜ
떵까시대는 언니들중에 와꾸는 확실히 좋더라구요.
꽃동네에도 저런급 언니가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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