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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심까-
이번엔 며칠간 물을 모아서 오산 다방밀집지역을 방문했습니다-
오산장터 인근 오산 다방밀집지역에는 많은 다방이 있지요-
저는 소문을 참고해서 중국여성이 있다는 코아다방을 찾아갔습니다-
방문해보니 선객 노인 2인이 담소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선객 노인들은 대략 70~80세 정도 노인들-
뭔가 열렬히 세상에 대한 한탄을 담은 대화를 나누는 듯 보였습니다-
코아다방 마담은 약간 뚱뚱한 중국인 중년 여성-
먼저 커피를 블랙커피로 주문하고 마담을 기다려봅니다-
마담이 커피를 가져오고 바로 내 고추를 바지 위로 만지작 했습니다-
곧바로 떡값 협상 돌입했습니다-
마담은 100,000KRW를 요구했으나-
본인은 그러그러한 협상실력으로 차값 포함 50,000KRW로 계약성공했던 것입니다-
바로 50,000KRW 지불 후 골방으로 들어갑니다-
골방에서 바로 옷을 슥삭슥삭 상하의상하의 다 벗었고-
마담은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를 착용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만-
제가 벗은채로 일어서 있으니깐 마담이 무릎꿇고 제 좆을 쪽쪽 빨아주셨습니다-
좆빨리는 동안에 마담의 이름을 물으니 마담이 *옥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옥이가 내 좆을 빤 다음에 벌러덩 누워 가랑이 벌렸습니다-
내가 옥이의 보지를 핥았습니다-
그리고 내 좆을 옥이의 보지에 대고 슥삭슥삭 위아래로 비볐습니다-
그리고 내 좆을 옥이의 보지 안으로 쑤욱 삽입했습니다-
그리고 삽입 후 강강강강-
삽입한 채로 위아래로 꾹꾹꾹꾹-
한참을 삽입하며 비비는데 옥이의 입에서도 신음소리가 음란하게 나왔습니다-
옥이의 보지에서는 축축한 물이 흠뻑 나왔고 옥이의 보지가 가끔 꼭 쪼였습니다-
결국 사정감이 오자 못참고 저는 부왘-
하면서 며칠간 모은 제 좆물을 옥이의 질 안으로 듬뿍듬뿍 시원하게 노콘질싸 방류했던 것입니다-
그건 명백히 노콘질싸 오르가즘이었습니다-
물론 합의하에 이루어진 합법적인 노콘질싸였지요-
그렇게 진하게 정사를 마친 뒤 옷을 다시 입고 홀에 나와서 커피를 마저 마셨습니다-
그 동안에 텔레비젼에서는 프로레슬링 중계가-
선객 2인의 노인들께서는 열띤 담화를-
마담 옥이는 부엌에서 주섬주섬 일을 했지요-
저는 커피를 모두 다 마신 뒤-
자리에서 일어나 옥이 언니와 안뇽-하면서 손을 흔들고 코아다방을 퇴실-
발걸음도 가볍게 흥얼대며 콧노래 부르며 거주지로 복귀했습니다-
옥이 나이는 50대 이상-
가슴 크고 보지 쪼임 괜찮은 편-
약간 뚱이지만 섹시함-
키는 160정도로 추정-
중국인 여성-
코로나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마스크 착용을 하지만 오랄은 잘 해줍니다-
가격은 늘 다른 곳처럼 100,000KRW를 부르지만 협상실력에 따라 본인처럼 디스카운트할 수 있습니다-
모처럼 물을 많이 많이 모았더니 다른 때보다 더욱 스피디하게 빠르게 사정하면서 극락의 쾌락을 만끽해버렸네용-
사정직후에도 한 15초간 피스톤운동을 하며 한방울 한방울까지 꼬옥 짜내어 방류했던 거 같습니다-
아직 오산 다방 괜찮고 좋습니다-
네 좋습니다 좋아요- 50,000KRW면 아주 좋죠-
위의 후기가 오산 유흥 정보 습득에 도움 되셨길 바라며-
즐겁게 달렸음을 위와 같이 보고합니다-
오산 장터 인근에 있습니다- 오산 조은병원 건너편에 하노이다방, 부엉이다방 있고 그 쪽 보도블럭으로 쭉 오산역쪽 방향으로 걸어내려가면 여러 다방들 나오고 건너편에 대박다방, 해피다방, 총포류 가게 있지요- 그러다가 월드다방 간판 있는 건물에 월드다방은 지하에 있는 듯하고 2층에 코아다방 있습니다-
오산은 외노자천국???
잘 보고 갑니다
대단 하시네요~얼마나 굶었으면?ㅠㅠㅠ~마담 보지을 보빨?
잘 보고 감니다~
후기 잘봤습니다......추천드려요~~
중국 할매미분 가격이 미쳤군요 ~
그걸 줄 바에야 차라리 길에다가 살포시
버리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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