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 그냥 저렴한가격에 물이나 뺄까하고 어플 돌렸는데
가까운곳에서 뜨길래 톡해봤더니
간석오거리역 골든 호텔 근처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니까 집 위치를 가르쳐주더라구요
주소를 못받아서 주소를 못적어 드리는점 죄송해요
원룸에 호수는 401호 입니다 피하세요
사진 첨부했습니다 저기 근처입니다.
근데 들어가자마자 김수미가 했던 대사중에서
개밥쉰네난다 개밥쉰네... 와 세상 더러운방 담배냄새 쩔구요
그때 왔어야 했는데... 와 진짜 아무리 건강해도 그 집에 들어가면
코로나가 걸릴꺼 같더라구요
뭐랄까 예전 영화중에 파이란에 나오는 공형진 최민식 집 같았어요
더러운걸 더 디테일하게 설명해드리고 싶지만 토하실까봐 여기까지 하고요
아무런 정보가 없이 갔는데요 키는 한 170정도 되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키로수는 68~74사이 정도 될듯하고요
슴은 꽉찬 B+정도 됩니다.
정말 아무것도 안해주고 그냥 손으로만 해주더라구요 바로 크림으로...
그리고 딱 가슴만 터치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혹시나 하고 엉덩이를 터치해보니 노팬이길래 밑에까지
터치는 했는데 아직도 손에서 수산물 냄새가..ㅜㅜ
정말 그게 끝.... 다른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전 정말 최악이였습니다.
알아서 선택하시겠지만 전 재방 0%입니다.
그리고 지금 보니까 차단되어 있더라구요..^^
아 먼저 했어야 했는데...
하나 더 오늘 그리 덥지도 않은데 땀을 뻘뻘 흘리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 코로나 아니라고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 해서 집에 오면서 검사 하고 왔습니다... 제발 아니여야하는데..ㅜㅜ
외모도 무서울정돈가요 설마?? 헉
보징어 냄세는 정말 최악입니다.
발기가 알아서 죽어버림 ㅋㅋ
수산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핫한 수산물 게임인가요
4만원 수산물 회 드시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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