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첫 마사지의 참맛을 알게 해준 나나
첫 관리가 너무 좋은느낌에 설레임을 안고 여기저기 다녀봤지만 생각보다
아쉬워서 다시 나나 불렀네요
나이가 20대중반정도로 보이고 이쁘장하고
경력은 그렇게 오래된 것 같지 않지만 삘만 따지면 최고입니다
젊은 나나의 착착 감기는 부드러운 손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마사지스타일은 저랑은 좀 잘맞네요 나름 시원하고 부드러웠네요
물론 친절 하시고 이쁘시고 꼼꼼하게 챙겨주는건 기본 입니다
전립선마사지도.. 넘 꼼꼼하게 빳빳하게 제대로 해주셨네요
90분 시간이 아깝지 않은 좋은 관리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