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요일까지 휴일이다 보니 잠이 안오네요 !!
추천이 30개도 넘었고
후기를 써봅니다~~
90분/60분 둘다 받아 보았습니다
이름이 여왕이라는걸 이제서야 알게 됩니다
예약 입장!!
은은한 향들이 납니다 레몬냄새!!!????
염색머리 /흰피부/ 아담 통통 합니다
냉장고로 대리고 가 원하는 음료를 고르라 하네요
이러쿵 저러쿵 간단한 이야기들 목소리가 좋습니다 ~~
이러쿵 저러쿵 들어보면 성격이 좋네가 느껴지네요

샤워하고
나와서 안마베드 구멍에 얼굴을 넣고 엎드립니다
편안한 자세로 힘빼라 예기하며 등을 간지럽히네요
등/다리/팔 등등 간지럽힙니다

아래 쪽에서는 한쪽다리를 ㄱ 자로 만들며 제 꼬쭈로 손이 부르럽게 쑤욱~~ 들어왔다 나갔다 합니다
그렇게 양족을 손이 왔다갔다 하다 어느순간
몸이 빠때루 자세가 대어있네요
뒤에서 이런저런 손기술 입기술이 훅~~훅~~ 들어옵니다

나올꺼 같습니다

그러나 뒤돌아 보지도 못하고 자존심이 있지 참아야 했습니다
뒤에서 끝날거 같단 느낌을 오랜만에 느껴봅니다
양손으로 머리칼을 쥐어잡으며 그 고통으로 참았습니다 (진짜그랬슴)

앞으로 누웠습니다
언냐가 제 발아래 서있습니다
언냐 가슴이 보이네요 큽니다 처지지 않았네요 피부가 흰 느낌이 듭니다
암튼
온몸에 힘을 빼고 가만히 있어 라고 예길하네요
그렇게
상체로 하체로
손기술 / 입기술 /몸기술

들어오네요
기술이 전체적으로 거칠지 않고 기계적이지 않고 부드럽네요~~~
그렇게 여러 기술에

발사
끝

추신
다끝나고 이러쿵 저러쿵 예기
난 시체족이다 하니
시체족에 좋은점은 언냐가 가진 기술을 마음껏 중단없이
펼친다 좋은거다 라고 하더라는~~~
소문이 자자하는 원장님 후기 보고 갑니;다.
비제휴인가요?
전화번호 부탁드립니다..꾸벅 ..
역립은 안되나보네요?
69도 하고 했는대 ! 짧게 했네요
전 가만히 있는걸 좋아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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