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평일에 즐톡에서 채팅하다 신림22녀 라는 닉넴이 접속합니다
바로 대화 걸었더니 1번 13만원 이라고 합니다
알았다고 보자고 하고 강서구로 향합니다
친구가 그쪽에 산다네요
현재 고등학생 남자친구랑 사귄다고하고
원래집은 평택이며 엄마는 52살 아빠는 76살이라네요
새아빠이며 자신은 고등학교 중퇴이며 서울 올라와서 조건하며 남친 만나며 생활한다고합니다
관리받지 못한 처자라서인지 치아 썪은곳이 있어 입에서 섞은내가 납니다만
벗겨보니 슬림하니 나름 먹어줄만합니다
보지는 얼마나 해댔는지 늘어나서 쪼임은 없네요
뒷치기 할때 나이가 어려서인지 하트모양 궁뎅이라서 꼴릿하여 사정해줬습니다
그냥 가끔 한번씩 보기엔 나쁘지 않은듯요
썩은내에서ㅠㅠ 그래도 잘했다니~~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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