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이름이 생각 안나네요
전에 있던곳에서 역 가까운쪽으로 이사했더라구요
아줌마가 마중 나와주셔서
이층인가로 같이 따라 올라갔는데
시설은 더 좋더군요
인천에 산다는 둥글 둥글한 30대 후반 처자 들어왔는데
지난주였어요
표정 밝고 마인드 좋더라구요
이쁘진 않지만 여관바리에서 그정도면 뭐 나쁘지도 않죠
기본 애무해주는데 발기되니 하려는데
자세히 보니 봉지에 곤지름 증상 있어보여서 그냥 나왔네요
얘들은 보건소 검사도 안받나봐요
그냥 4만원 술한잔 했다 치고 나왔는데
앞으론 돈 좀 더 주고 좋은데 다녀야겠네요
지뢰 발견 하시고 잘 도망 오셨는데
위치 확인 하셔서 알려 주셨으면 더 좋았을것 그랬네요
이게 먼 후기라고 쓰지를 말던가
아미고 라고 적어놨는데
둥글둥글한 ㅋㅋㅋㅋㅋ 여기 후기는 나이 +10은 해야
으어 고생하셨습니다
곤지름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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