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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카이스파 방문했죠.
대낮엔 오랫만이라 그때 봤던 채아가 있을지 몰라서
전화해서 물어봤습니다. 출근 했다네요.
좋다고 달려갔습니다.
근데 실장님 응대도 친절하네요.
흡연실에서 담배 하나 피고있으니,
직원분이 룸으로 안내합니다.
그렇게 따라서 방으로 들어가 누워있으니
관리사가 들어오네요.
이름을 깜빡하고 물어보지 않았는데,
서비스 아가씨 해도 될 정도로 매끈한 몸매네요.
이건 뭐 마사지보다 잿밥에 관심이 있습니다. 뭐. ㅋㅋ
원래 안되는 벽을 넘어보고 싶은 법이죠.
그런 욕망을 꾹- 참아가며 전립선까지 겨우 버텼습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지명한 채아가 들어옵니다.
막상 채아 얼굴 보니까, 관리사는 관리사다 싶네요. ㅋㅋㅋ
사람이 계단 올라가고 내려갈때 틀린법입니다. ㅋㅋㅋ
간단히 외모를 소개하자면 토끼상의 귀여운 얼굴과
20대 초반의 탱탱한 살결이 매우 장점인 친구입니다.
키도 적당해서 어디 같이 거리를 걸으면 꿀리지 않는 비쥬얼 일듯.
BJ를 해주는데, 지명이라 그런지 꽤 오래빨아줍니다.
당연히 기분이 올라갑니다. 사정감도 쭉- 올라갑니다.
핸플과 함께 BJ겹으로 공략하는데,
간만에 힘껏 싸제꼈습니다.
딸딸이만 치다가 귀요미가 빨아주니 존슨도 간만에 호강하네요.
이 친구 자기 찾아주는 손님한텐 점점 서비스가 진해지나 봅니다.
기억보다 서비스가 더 극진하네요. 다음에 또 지명하면
어떤 필살기를 가지고 나올지 궁금합니다.
심심한 대낮에 보낸 알찬 시간/알찬 즐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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