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린지 몇일 되지 않아 또 달립니다^^
오늘도 역시나 그냥 삘 꽂히는대로 벤틀리에이스!
1시30분 예약했는데 도착햇는데 1시15분이네 넘 일찍왓나해서 전화햇는데 관리사분 준비되면 연락주신다네용
담배나피믄서 기다리다가 입장~
프로필 그대로 20 대 중반 각 나오네요ㅎㅎ
방도 디기 분위기 잇고 고급스러워 보입니다..어색한 분위기를 풀고 샤워시간
샤워실이 키가 작은 나에게도 살짝 좁다니 등치크신분들은 얼마나 답답하실꼬~
샤워다하고 배드에 눕고 마사지 들어갈게요 그러시는데 뭐 상관없으니까!
뒷판을 살짝 살짝 다 만저주시네요 우어..기분 묘합니다
그러다가 살이 건조하신편이냐고 물어보시더니 오일 발라주신다고하네요..겁나 부드럽네요 마사지 겁나 잘하실거같네요!
서비스타임 제가 달린지 몇일 안되서 그런지 왼지 힘들거같은 느낌이 ..
힘들거같앗던 저는 유라씨에 bj 에 그냥 바로 마무리햇네요 긴말할것도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민망하네요 bj 잘하십니다 인정. 살도 탄력있으시구요..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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