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를 갈까 골라봅니다 하지만 시간이 늦엊기에 갈곳이 없네요
그렇게 보고있는데 벤틀리가 눈에 들어오네요
오 이곳이다 하는 마음으로 당장 전화를 걸었죠
자주가는 곳은아니지만 뜨문뜨문 간답니다 그렇게 전화를 걸어보니
그냥 오시면된다고 해서 제몸과 마음을 힐링해줄곳으로
달려갑니다
그렇게 도착하고 살며시 입장합니다
입실후 인사하고
그렇게 씻고 나와 잠시 초이와 대화하고
마사지대에 누워서 마사지 시작!!!
보통 다른 건마들을 다녀보면 마사지는 그냥저냥 다들 수위에만 신경을 써서
마사지를 받아도 시원한느낌이 없네요 ㅠㅠ
그렇게 서비스 시간이 시작됩니다!
서서히 서비스가 들어오네요 제 두 버튼을 먼저공략하는데 이거 흡입력이 정말이지 장난아니네요
원래 잘못느끼는데 입으로하면서 동시에 손으로 양쪽다 공격하는데 저의 철벽이라생각하던 방어벽은
순식간에 무너지네요 그렇게 초이 슴가를 조물조물 만져봅니다 절말 손에 딱 들어오네요
옷맵시가 정말 이쁠듯한 슴가 입니다 ㅎㅎ 그렇게 조물조물 하다보니 어느세 밑으로 내려가네요
그러더니 초이가 BJ를 하다 손으로 바꾸며 말합니다 오빠꺼 잘생겼다 응...?
이것도 잘생긴게있어?? 하니 정말 별에 별 모양이 다있다고 합니다 같은남자인데도 잘몰랐네요
그렇더니 오빠꺼는 잘생겼으니까 조심히 다뤄줄께 이럽니다
정말이지 립서비스가 정말 죽여줍니다 그렇게 기분좋은시간을보내고ㅎㅎ
정말행복한 시간입니다 그렇게 초이에 엉덩이를 쓰담쓰담하다 신호가와서 그냥 싸버리고!!!
정말 명불허전이네요
주저리주저리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정말 즐달하고 온것같습니다^^
저도 함 가보고 잡군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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