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달린걸 바빠서 지금 후기 씁니다 T.T
10월의 첫달림을 어디로 할까하다가 카이로 결정했습니다^^
돈을내고 샤워하고 가운입고 휴게실에서 잠시 기다리니까
바로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실장님께 채아 가능하냐고 물어보니까 가능하다고 해서 지명했지요 ㅎㅎㅎ
맛사지 방에서 잠시 기다리니까
가끔씩 보는 영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ㅎ
영관리사님은 얼굴도 미인이고 맛사지도 잘하시는분이지요 ㅎㅎㅎ
오랫만에서 봐서 안부인사도 하고 잘지냈는지 대화를 나눠봅니다 ㅎ
엎드려서 맛사지 받는데 뭐 카이스파 관리사분들은 다들 맛사지 잘하니까 만족합니다^^
똑바로 누워서 전립선 맛사지 받는 도중 똑똑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채아언니가 들어오네요 ㅎ
영관리사님은 퇴장...
오랫만에 봐서 바로 알아보고 어떻게 지냈는지 물어보고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ㅎ
상탈을 하는데 채아언니의 가슴은 정말 크고 이뿝니다 ㅎㅎㅎ
크기는 지영언니가 더 크지만요 ㅎㅎㅎ
애무도 오랫동안 해주지요 ㅎ
젤발라서 위아래로 탁탁탁하니까 저는 발사를 쭉쭉쭉 ㅋㅋㅋ
채아언니가 뒷정리 해주고 얘기 잠깐 나누다가 저는 퇴장했습니다^^
회원여러분들도 즐달만하세요^^
후기 잘보고갑니다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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