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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첫주에도 효린을 만났습니다.
첫주 토요일에 갔었는데 차가 막히고 주차장에 자리가 없었습니다.
주차할 곳이 없어서 빙빙 돌다가 지각할 뻔 했습니다.
서비스는 매번 비슷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좋습니다.
앞판의 하반신부터 시작합니다.
종아리부터 부드럽게 혀로 핥아 줍니다.
무릎으로 올라오면서 허벅지를 간드려주고 비제이를 해줍니다.
좋아하는 알까시도 해줍니다. 아흥 ~
그리고 다시 비제이를 하다가 상판으로 올라옵니다.
상판에서 특이하게 겨까시를 해줍니다. 느낌이 오묘합니다. 막 흥분되진 않지만 새롭습니다.
그리고 다시 내려가서 비제이를 해줍니다.
비제이 뒤에 똥까시를 해줍니다. 역시 좆습니다.
그리고 뒷판을 해줍니다. 뒷판에서도 비제이 알까시 똥까시를 조합하여 해줍니다.
정신이 아득해지다가 절정이 다가 옵니다.
시원하게 입싸로 마무리합니다.
효린 추천합니다.
효린도 보고 싶네여 ㅎㅎ 잘봣어요ㅎ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효린이 그렇게 좋나요? 저도 함 보고 싶군요^^;
효린 서비스 좋죠 ^^
효린이 좋은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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