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미아리 첫방문후 얼마전 오딧세이에서 대만족해서
아~미아리는 이정도 해주는 클라스구나~
생각하고 오늘은 다른곳 찾아가봤습니다
이상갈비옆 486골프존 바로옆 커튼으로 들어가서
바로앞에보이는곳 사장님이 머리길고 파마머리에 삐쩍마르신분입니다
서비스 화끈하게 해주는애가 있다고해서 속아서.....
문열고 아가씨 3명있어서 빠르게 스켄했는데
아......이건 아닌데라는 젓같은 와꾸들
맥주한잔 마시라고 방에서 기다리는데 3명중 가장
최악의 보스가 맥주랑 마른안주들고 등장
몸매는 신설동 소담이와 매우흡사하며 면상도 비슷
겁나뚱뚱하고 작음
떡치러가서 항상 싫다는소리 못하는 성격이라
그래 서비스보자
응?????이게 끝? 오딧세이의 추억을 생각했는데
대충 삼각에 소중이도 조금????
여상 팡팡하다가 조임도형편없어서 뒤로팡팡 찍
다음주 다른가게후기 돌아오겠습니다
다른가게가지마세요...오딧세이미만잡입니다
어떤이모가 붙잡길래 한번 들어가봤는데 좆같아서 나와서 서비스좆같았다고 했더니, 시비겁디다 씨발년들이 다 불질러 뒤지게해버릴까보다
근처에 향기나 넘버원 가세요 오디세이처럼 해주는
아가씨 드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