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난 여친이랑 헤어지고 고추가 지배하는데로 몸을 이동했습니다.
평소 슬랜더를 좋아했고 여친은 그러지못했기에 후기만 믿고 부평으로 찾아갔습니다.
유빈님 이름을 말하고 15~20분 정도 기다린거같네요
문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고 문을 열었을때 얼굴은 만족했습니다.
제가 30~40대의 얼굴을 볼일이 많이 없어 평가하기는 힘들지만 이쁘셨습니다.
몸매는 슬랜더가 맞네요
문제는 제가 야간조라 출근시간이 얼마 남지않아 금방 끝내야했습니다. ㅠㅜ
조임은 그렇게 크게 못느꼈구요 시간에 쫒기듯 하다가 나왔습니다.
다음에 재방문은 O
다음주에는 송림?? 그 쪽에 한번 가볼생각입니다.
혹시 추천해주실분 있으신가요??
20대 후반 이쪽 세계에 맛들렸네요
나중에 간땡이가 더 커지면 휴게텔쪽도 가봐야겠네요
입장하기가 힘들다던데 ㅠㅜ
유빈이 보단 하나죠
다음주에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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