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는 키는 한 160좀 넘는거 같고 슬림하면서 건강한 체형
페이스는 나름 태국미인?ㅋ 가슴은 꽤 큰 C~D컵 ㅎㅎ
메이가 위에서 말했듯이 나에게 딱 맞는 이유는 3가지다
보통 팔 발 허벅지 머리는 비슷하다
첫번째로 종아리와 어깨 그리고 허리부분 마사지가 대단했고
두번째는 상냥함이다~ 혹시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지 마사지 괜찮냐고 물어보는 매너~
세번째는 므흣한 전립선 터치와 마사지..ㅎㅎ
이 세가지가 내가 맘에 들어하는 이유인거 같다.
마사지가 너무 맘에 들어서인지 전립선의 야한손길이 맘에 들어서인지
90분이 너무 빨리 간 느낌이었다
정말 정말 맘에 들었다
오랫만에 제대로 맞는 관리사를 찾아서 기분좋게 끝냈구 메이 가고나서
전화로 물어봐서 메이라고 다시 확실히 알았네요 재접필수입니다 꿀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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