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새로운 언니를 만나는것도 즐겁긴 하지만 역시 맘편하게 달릴땐
익숙한 업소에 익숙한 언니를 만나는것도 나름 답이지 않나 싶네요 ㅎ
한 3개월정도 방문하다가 오랬만에 전화를 드렸더니
새로운 목소리의 여실장님 목소리를 들었네요
원하는 시간에 못보는게 살짝 아쉬웠지만
인기는 충분한 언니니까 이해하고 달려갔습니다.
오랬만에 봐서 반가웠는데 너무 오랬만에 봐서 저를 기억못하는데는 살짝 눈물이 ㅋ
맛사지를 시작하는데 센 압을 기대하시면 살짝 실망하실듯..
그래도 정말 구석구석 빠짐없이 정성스럽게 주물러주는데 노곤노곤 해집니다.
적절하게 기분좋은 마사지가 끝나면 기다리던 서비스타임
서비스는 정말 하드컨셉입니다.
빼는 것 없이 정성스런 애무에 이어 응까시를 비롯..여상부비까지 쉼없이 서비스를 받으면 정신이 혼미해지네요
엉덩이가 정말 매력적인 언니라 뒷하비욧으로 정말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업소를 뒤로 하였네요.
다른 회원님들도 후기에 이야기들 하시는데 연식은 있지만
꼭 영계만 봐야겠다는 회원님들 아니라면 기분좋게 언니를 보실듯 합니다.
잘보고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