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뺀지가 두 달 정도 되어서 물 빼고 싶어 후기를 보고 부평 핑크장으로 향했습니다.
<준비>
입장 하니 부부 주인이 뭔가 경계하는 듯이 쳐다보고 처음이냐?? 몇 살이냐?? 물어봅니다.
실제로 핑크장이 첫 방문이고 제 나이가 30초인데 10대로 보이진 않을테고...
암튼 후기에 있는 분들 이름 대고 여차저차 해서 방 호수 받고 씻고 야동보며 기다립니다.
<스타일>
뭔가 조용하고 30후반~40초반으로 보이는 젊은 여인이 들어왔습니다.
약간 청순한 느낌도 있고 외모도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몸매는 말랐고 가슴은 작았고...
<플레이>
저를 쭉 스캔하더니 처음이에요?? 물어보고 그렇다고 하니 옷을 벗고 제 쪽으로 옵니다.
제 물건이 좀 큰 편(거의 18cm~19cm)이라 왜이렇게 크냐며 뭐라 합니다.
뭐 많이 들어 본말이라 그냥 대수롭지 않게 여겼고 어차피 조루라 빨리 끝난다고 말했습니다.
술을 먹어서 인지 강직도가 좀 약해서 언니가 손으로 세워주고
이후에 제 가슴이랑 소중이까지 애무해줍니다.
가슴 애무나 밑에 애무는 안된다고 해서 패쓰했고 조루인지라
정자세로 처음에 천천히 하고 느낌이 와서 강강강으로 1분 이내 컷했습니다.ㅠㅠ
아 그리고 제가 강강강 할 때 너무 아팠던지 저보고 움직이지 말라고 한게 세게하지 말라
그런 의미 였다네요...
끝나고 언니가 씻고 옷 입고 갈게요 하고 빠이했습니다.
<언니 이름 질문>
나가기 전에 제가 예명이 뭐냐고 물어봤는데 유리(율이)라고 하였는데 제가 아무리 찾아봐도
핑크장에 유리(율이)는 없는걸로 아닌거 같고 유빈을 내가 잘못들은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핑크장에 유리(율이)라는 예명의 언니가 있나요??
아니면 스타일이나 플레이를 볼 때 유빈이가 맞는건가요?? (시간은 그저께 저녁 8시쯤 방문했습니다.)
불방망이를 가지신... 부럽습니다^^
단체루 요즘 이름공개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형....
저도 모르게 형 이라고 부르게 되네요 19센치형^^
딱히 좋다라기는 보다 핀잔 주는 매니저도 있고, 이걸 어떻게 해야 되나 걱정(?)과 한숨 쉬는 매니저도 있고 그래서..썩 좋지많은 않아요..
나중에 결혼하면 와이프도 별로 안 좋아할거 같은데...ㅠㅠ
유전자검사결과 97.87프로 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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