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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기운에 간거라 매니저 이름은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어케보면 참해보이고 어떠케보면 끼있어보이는 인상이었구
싸이즈는 정확히 기억이 나네요 ㅎ
약간 귀염스런 외모에 20대후반 정도? 아가씨 입니다 ㅎ
성격이 밝아서 대화도 지루하지 않았는데 제가 숙취때메 시체모드로 ㅋㅋ
전신을 풀어주는데 뭉쳐있는곳은 더 세심하게 잘 해줬구요
적당한 압으로 조절을 해가면서 정성스럽게 해주셧습니다
제 동생은 음주로 인해서 그냥 전립선마사지까지만 시원하게 받고
보냈네요 홈타이라서 집에서 받고 보내니까 그건편하더라구요 ㅋㅋ
후기 잘 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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