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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에 갈곳이 없어서 그나마 가까운 광주 송정역으로 이동 하였습니다.
낮에 갔기때문에 저녁에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주인장에게 괜찮은 사람 불러달라고 했는데,
바리 말로는 50초라고 하는데 60후는 되어보입니다.
마무리가 불가능할듯하여
존슨 서비스를 요구했더니. 무조건 머니를 달라하여 어쩔수 없이 1만냥 드렸습니다.
그러나. 계속 죽습니다. 정말 간신히 마무리하고
돌아오는길에 많이 후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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