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오고 기분도 꿀꿀해서 마사지나 받으러 타이스토리에 다녀왔습니다.
관리사는 세아 관리사였습니다!!
일단 첫인상은 와꾸는 깜직한 고양이상? 이미지더군여
웃는모습이 굉장히 귀엽고 체형도 품안에 쏙 들어오는 체형이랄까.
먼저 마사지를 받아보는데 마사지도 잘하고 생각보다 압도 좋아
시원하게 잘 받았네여 서비스 모드로 들어가 봅니다.
상탈하니 보기좋은 슴가.. 말랑말랑 손에 들어오는게 적당하고 촉감도 정말 부드럽습니다.
세아씨가 서비스를 해주는데 굉장히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오신 손님 기분좋게 돌아가시도록.....마인드 살아있네요
마무리는 핸플로 ㅎㅎ 마무리 잘하고 나왓습니다 ㅎㅎ정말 힐링하고 온 기분이네요~
후기 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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