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으로 넘어가는 12시 급달림이와서 가까운 송림동으로 향했습니다 수많은 업소들중 어디로갈까 기웃거리다가 대문앞에서 사장아줌마와 눈이 마주친 유진으로 향했습니다 찾는아가씨있냐길래 없다니까 203호로가래서 씻고 대기하고있었습니다 똑똑똑 느낌은 꼭 가수 쿨 유리같은 느낌입니다 피부가 까무잡잡하고 머리는 올백으로 뒤로 묶었습니다 상의탈의를했는데 가슴이 C컵이상 되는듯합니다 아주 묵직한 참젓입니다 콘끼냐고해서 낀다니까 준비하고 꼭지부터 애무시작해서 배꼽 허버직 꼬추를 차래대로 빨아줍니다 위로올라와서 찧기로 한 30회 찍어주고는 나보고 올라오래서 올라가서 정성껏 했습니다 약간의 신음소리를 뱉어주면서 여는 바리와같이 눈을감고있습니다 마지막 발사하고 콘빼고 닦아줍니다 깨끗이씻고 캔커피 하나 받고 나왔습니다 서비스는 평범했지만 피부가 구리빗이고 쿨의 유리느낌이라 저는 만족했습니다
박하겠구료~~즐달추카
후기게시판의 목적은 정보공유인데 이런 글은 본인 일기장에나 적었으면 좋겠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