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불모지에서 앙톡을 서치중 1-15이상과 장소가 맘에안드는 사람들은 여럿 보낸후 3km에 한처자를 발견하게됬습니다
1-12 162 C컵 마른편, 얼입후 인테 기구 안되고 장소제공시 1-15를 부르더군요
그래서 바로 어디로가면될지 물어보고 친히 저희집으로 모셔오겠됬습니다 일단 마른편이긴하지만.... 많이 처진 느낌.... 마스크쓰면 36에 맞고 이쁜 눈이지만... 마스크벗으면.... 40초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래도 마인드는 착합니다 사까시 69 및 애무는 열심히 잘해주시십니다 처음에 위에 올라오시지만 뭔가 힘이 없어보여요... 팔 떨림이 보인다랄까요 그래도 일단 박고 정상위하고 뒤로도하고하는데 잘받아줍니다 단점은 밑에 물이 없어서... 침를 잘 바르시더라구요 마지막은 젤바르고 위에서 질내로 마무리하고 씻고 다시 바래다드리고 헤어졌어요
마인드는 좋았어요 차에탔을때도 살갑게 인사하고 대화하려고 노력하는게 좋았어요 아마 재접견???50퍼 정도됩니다
제주도는 역시 연동쪽에 몰려있고 비싸서.... 에효....ㅠㅠ
제주에오신분들 힘내시길바랍니다
*사진첨부는 못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갑자기 이글보니 생각나네요.
ㅎㅎㅎ 불모지 제주에서 고생했네요.
제주는 질 떨어지고, 가격이 비싼데, 그 정도면 ... 흠.. 낫베드가 아닐지
러샤는 만나서 선금 있긴했는데
왠만하연 언니들한테....
잘됐네 사람 구하기도 서로 힘든데
사귀세요 ㅎ
물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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