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먹은 장어 덕분인지, 갑자기 불끈 달아올라, 안양남부시장 리치장을 낮시간에 급방문하였습니다.
경상도 사투리에 노련한 주인아줌마로 부터 출근현황을 들어보니, 혜미,바다,지영 등등 이었고, 다른 분들 없냐하니, 나이 좀 들은 분 괜찮냐 하십니다.
저야 모, 마인드가 중요하다 했더니, 정말 서비스 좋은 시흥아줌마 있다고합니다. 혹시 몰라서, 나이대가 어느정도냐 물었는데
60대 중반이라고 합니다. 헉.... 50까지는 어떻게 해보겠는데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서
바다씨로 해달라 했습니다. 추억의 BBC나오는 야동을 보며 기다리다, 똑똑 이모님 들어오십니다 ㄱ
나이는 50대초중반, 신장 150cm, 배는 임신7개월정도 되시는 복부과다비만형입니다. 젖은 살찐 B컵이시고, 중력과 세월의 무게로 쳐졌습니다. 목소리는 허스키하십니다. (갑상선암수술 하셨다합니다.)
서비스는 BJ는 좀 길게 해주시고, 압력은 상대적으로 강합니다.
선풍기 바람때문에 말랐다고 하시면서, 젤을 보지에 다시 바르시고, 올라오라 하십니다.
와꾸는 잇몸드러나 신음할때만 약간 귀여운 상인데, 오래 쳐다보시면 자지 죽습니다.
하여튼, 붕가붕가 하는데, 성실하게 잘 받아 주시고, 떡감은 보통조임이십니다.
10여분 과격한 피스톤 질 후 발사 했습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50대중반 배나온 아줌마라고 보시면 됩니다.
안양도 이제 끝물 끝까지 온 것 같습니다.
이상이었습니다.
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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