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유라 봤네요.
진짜 키크고 와꾸 귀엽게 생겼습니다 ^^
보자마자 꼭 안아줬네요~~
이렇게 갸냘픈 손으로 뭘 하겠나.. 생각을 했는데 생각외로 잘하네요.
1시간동안 받으면서 유라를 어떻게 꼬실까 엄청 고민. ㅋㅋ
그러다 그냥 자연스럽게 터치를 하니 거부반응이 제로
어.. 이거 생각보다 쉽게 풀리겠는데? ㅋㅋㅋ
힐링타임때 유라를 눕히고 제가 마사지를 좀 해주다가 풋~~
마인드가 진짜 좋네요.
착한 유라. 이쁜 유라 사랑스러운 유라.
유라는 이제부터 내 지명이다 ^^
이상 후기 마칩니다~
어떤지 궁금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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