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무료권을 주신 핸플 방장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꾸벅 ^^
여기 실장님 너무너무 친절 하시더군요
무료권 제공에 세심한 배려까지 정말
감사 인사 드립니다 ^^

실장님이 안내해주시는 호수로 올라가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빼꼼하고 문이 열리고
나리가 아주 상큼하고 환하게 인사를 합니다
보고 있는 저도 자연스럽게 웃음을 짓게 만듭니다
들어가서 보니 외부 시설에 걸맞게 아주 깔끔하고
잘 정돈된 여친집에 놀러온 느낌입니다
자연스럽게 쇼파에 앉아 있으니 나리가
음료수 한잔을 떠오며 옆에 앉더군요
그렇게 잠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 봅니다
성격 자체가 상당이 밝고 잘 웃는 성격입니다
말도 상당이 잘합니다 저도 잠시 이야기를
나눈거 뿐인데 밝은 기운에 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어느정도 경력이 있어서 핸플 역사를 좀 알더군요
올만에 예전 기억이 떠올라 신나서 한참동안
옛날 업소 옛날 스쳐간 매니저들이 떠올랐습니다
그렇게 한참 웃고 떠들고 했더니 얼마에 시간이
흘렀는지 나리가 어서 샤워 하라고 하더군요
옛 생각에 넘 신나 있었나 봅니다 . . . . . . . . .

가볍게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어느덧
올탈로 서 있던 나리가 저에게 후다다닥
뛰어 옵니다 왜 저리 뛰어오나 했더니
수건을 자기에게 달라고 하고선 몸에
흐르는 물기를 여친 마냥 세심하게 여기저기
열심이도 닦아 줍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있으니
왠지 모를 흐믓함이 . . . . .
침대로 저를 이끌어 줍니다 은은하게 퍼지는
조명에 묘한 흥분감이 몰려 옵니다
누워 있는 제 몸 위로 살짝 올라타서 제 가슴을
아주 맛깔나게 빨아 재낍니다 혀만 낼름낼름
하는것이 아니라 영혼이 느껴지는 애무
낼름만 한다고 애무는 아니지 않습니까??
영혼이 들어가 있는 애무 ?? 그게 뭐야 하는분은
아직 좀. . . . . . .
아시는분들은 아실거라 생각 됩니다
뭐 암튼 꼭지를 맛나게 빨고는 배꼽주변을 그리고
옆구리와 골반까지 혀가 아주 살아 있더군요

올만에 영혼 가득한 혀 놀림에
동생넘은 아주 미친듯이 쿠퍼액을 흘리고
풀발기를 하고 어여 그 달콤한 혀가 도달하기를
기다리며 울고 잇습니다
골반을 타고 넘어오는 혀가 느껴 집니다
기다리는걸 알았는지 깊숙이 목까시를 시전합니다
그 짜릿한 느낌에 누워있는 몸이 순간 반쯤
일어나 목까시 하는 모습을 바라 봅니다
잠시 목까시 시전하고 이어지는 노핸드 비제이
이게 또 느낌 좋쵸 오늘 동생놈 간만에
아주 호강을 합니다
이어지는 콤보는 알까시 입니다
낼름이 아니라 혀를 길게 뽑아서 알부터 귀두까지
천천이 치고 올라오는 맛이 일품입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노핸드 비제이에 혀치기 까지
뭐 말할필요 없는 프로급 애무 실력 입니다
그렇다고 이정도에 영혼이 털리지는 않는
휴지 되겠습니다 ^^
이어지는 마무리 스킬에 영혼이 털리는거지요
○ 오빠 이제 빠떼루 자세 해바바
● 웅?? 뭐시라 빠떼루 자세라고고고고???

하 이게 얼마만에 받아보는 고급 스킬인가
한때 이거에 미쳐서 오프건마를 얼마나
다녔는지 모르는 고급기술이죠
올만에 빠떼루라 좀 창피하긴 하지만 뭐
쉽게 받을수 없는 섭스에 그저 신납니다
자세를 잡자 손에 페페를 바르고선 성난
동생놈을 아주 부드럽고 섬세하게 자극합니다
그리고 나리에 혀를 부드럽고 부드럽게
떵까시를 시전하고 성난 동생놈을 뒤로
꺽어서 서서히 자극을 높여 줍니다
한손으로는 꺽기를 한손으로는 쌍방울을
그리고 혀는 떵까시를 . . . . . . . . .
아주 미친 느낌입니다 느낌이 너무 강해서
금방이라고 쌀거 같지만 좀더 이 느낌을
느끼고 싶어서 참고 참고 또 참고
동해물과 백두산을 속으로 불러 봅니다
지금 아니면 또 언제 받을지 모르기에 . . . . .
손길이 이리저리 움직일때마다 찌릿찌릿하고
꺽기 비제이 시전에는 그냥 그대로 입에다가
싸고 싶지만 그 고비를 넘기고 아직 끝나지
않은 나리에 섭스를 즐겨 봅니다

자세 바꾸어 여상부비를 시전 합니다
불끈한 동생놈을 부드럽게 꽃잎으로
감싸고 살살 허리를 움직여 줍니다
제 쿠퍼액에 이미 페페는 필요 없죠
들어갈듯 말듯 아슬아슬한 줄타기가
이어지고 저도 몸을 살짝 일으켜 작지만
맛깔나게 솟아오른 꼭지를 낼름낼름 해봅니다
은은한 신음소리가 귓가에 울려 퍼지고
저도 부비 박자에 마쳐 허리를 팅겨 봅니다
오늘은 부비로 싸기 보단 아까 받은
빠떼루 자세에서 올만에 시원한 발사를
하고 싶어서 귓가에 속삭여 봅니다
쿨하게 알았다고 해주는 나리가 고맙더군요
그리고 다시 빠떼루 자세를 하고선 그 강렬하고
자극적인 느낌을 온몸으로 느껴 봅니다
정말 강력하고 강력 합니다
떵까시도 한번을 멈추지 않고 혀를
쉼없이 움직이고 한손은 꺽기 한손은
쌍방울을 끊임없이 자극해주고
느낌이 강력해서 아주 시원하고 시원하게
모든걸 배출해 버립니다
속안에 남아있던 고인 정액 한방울까지 . . .
하지만 손과 혀는 멈추질 않습니다
미쳤습니다 제발 멈추길 기다릴뿐입니다
그렇게 이어지는 시오후키 . . . . . .
성공은 못했지만 진심 영혼 탈탈 털렸습니다
미친 손놀림 미친 혀놀림 미친 섭스 입니다
추천드립니다 추천
2시간 끊어서 미친듯 서로 핥고빨고 싶네여^^
휴지님도 파티를 갓다 오셧네여
저도 간다간다 하고 못갓는데 후기보고
날을 잡아야 겟습니다! ㅋㅋ
시설도 좋앗고 나리도 좋앗고
뭐든게 완벽 !!
나리가 마인드 좋죠 ^^
좋더라구요 편햐서 더 좋앗습니다
즐달 실사후기 잘보았습니다
실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실사 완전 굿 입니다.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끝내 줍니다 ㅎㅎ
아쉽습니다 ㅎㅎ
핸플은 역시 좋네요 ㅋㅋ
좋은곳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랜만에 고수의 손길에 넉다운 되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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