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일이 꽉 찰 것 같아서 오늘은 무리겠다 싶었는데
오전 10시 타임에 러빙유가 시작하네요.
예전에 한 번 만나고 두 번째 만나는거 같은데
은빈이.. 그 때 옆에서 잠만 잔다고 불만 토로했던 아인데
오늘 아침에 만나보니. 나름 이유가 있는듯 합니다.
앞뒤 사정 안듣고 화가 났던 내가 살짝 미안해집니다.
암튼 똑똑!
슬림 슬림 까무잡잡한 은빈이 들어옵니다.
역시 찻 타임은 신선하지요 ㅋㅋ
잠에 관한 이야기하며 사정 이야기도 듣고
본론으로 다가가서 키스도 해봅니다.
잘 받아주는 스킬.
그리고 가슴은 아담한 에이컵
공격은 안 당해보고. 제가 탐색을 많이 했네요ㅋㅋ
이러저러한 이야기도 하면서. 즐기다보니
시간은 안됐는데 업무가 있어서 조금 빨리 나오게 됩니다.
예전에 오해했지만 지금은 상당히 기분좋은 만남이 가능한
은빈이네요. 슬림합니다~
온리여탑!
오해를 푸셨군요 ㅋㅋ 추천요
나름 재밌는 친굽니다.
궁금한 매님 훌륭한 매님 소개 감사합니다. 저도 오늘 출동하려 했는데.. 타이밍을 노쳤어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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