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달림이 잦은거 같아요.
아무래도 시간이 자주 나다보니 그런거 같은데 오늘도 스케줄표를 보다가 신규 매니저가 눈에 띄어서
느즈막하게 예약을 해보니 잡히네요.
서울로 향하고, 조금 일찍 도착해서 근처에서 시간 때우다가 10-20분전에 콜 드리고 들어갑니다.
온도측정과 손 살균하고 들어가서 계산하고 기다리니 소율 매니저 등장.
겉으로보면 프로필 소개와 같이, 어리고 민삘에 풋풋한 느낌이 많이 나요.
많아봐야 22살? 프로필 나이를 믿을만하게 어린느낌이 물씬 납니다.
화장법이 약간 성숙해보이게 한 느낌인데 ㅍㅌㅅ다보니 화장을 이렇게 했을거 같은 ㅎㅎ
수다를 떨기 좋아하는 매니저입니다.
신나게 수다를 떨다가 플레이 돌입!
nf이긴하지만 어느정도 ㅍㅌㅅ에 대해서 이해도가 있는 친구라고 보면 될거 같아요.
하드한 플레이는 아니지만 경험은 있는듯하게 나름 능숙하게 플레이합니다.
아무래도 어린 느낌이라 플레이 농염도(?)는 떨어지긴 하지만 그래도 이 나잇대에
괜찮다라는 생각이 드는 플레이네요.
좋아하는 플레이가 한정적인데도 불구하고 크게 내색하지않고 어색함을 무마하려고 계속 말걸고하는 모습이
나름 프로페셔널하다고도 볼 수 있네요 ㅎㅎ
다음에 다시보자는 소율매니저의 애교를 뒤로 한채 인사하고 나왔고, 나름 즐달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신입들은 풋풋한 그대로가 매력적이라네여 ㅎ
소율이랑 즐달 축하합니다~~ ^^
소율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사이즈가 여우별?같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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