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애나 선예약 마감으로
처음 보는 매니저로 수연 만나봅니다.
시간에 맞춰서 갔는데 매니저가 한참이 지나도 들어오지 않길래
무슨 일이 있는지? 걱정.
흠.. 근데 그 이유는 마지막 줄에 적혀 있습니다 ㅋ
키는 적당한 것 같네요.
약간 얼굴 부분은 사람마다 호불호 갈릴수도.
저는 심하게 얼굴 가리는 편이 아니라서 저는 친근하게 다가감.
가슴은 a컵인데 아주 앙증맞고 이쁩니다.
키스는 굉장히 격렬하고 적극적인 마인드로 다가와 주네요.
저는 상당히 만족합니다.
그리고 약간의 공격도 해주고.
제 공격도 잘 받아주는 편이지만. 가드는 확실합니다.
무리들 마시고. .
제일 힘든게 냄새 진상이라고 하네요.
몸에서 나는 냄새. 입냄새등등.
그치만 수연이도 담배를 펴서 담배냄새는 조금 납니다 ㅋㅋ
제가 비흡연자라서.
암튼 시간 안에서 차분하게 이야기하며 즐기기 딱 좋네요
이야기하며 놀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네요.
아까 수연이가 늦은 이유는 타임마다 샤워한다고 합니다.
기특한 것. 그래서 신선합니다.
개념 있는 매니저입니다.
보통은 물티슈로 슥슥 닦고 오는 매니저가 많아서
앞사람 아밀라제 냄새에 기겁하는데..ㅋㅋ
변안한 느낌 착한 아가씨. 굿
온리여탑!입니다^^
추천하시는걸 보니 볼만한가 봅니다.
한 번 보러 가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정보
당근 추천 드릴게요.
아직은 저도 두 명밖에 안봤고 ㅋ
기존 멤버 한 명은 아는 애고.
뽀뽀뽀도 좋은 추억이져. 다시 살려봐야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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