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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게시판에 올렸는대, 너무 반응이 좋아서~ 많은 분들에게 공유하고자 게시글 작성합니다.
요즘같이 코로나 시대에 다같이 힘을 내었으면 좋겠습니다.
"위드 코로나" 가즈아~~~~~~
후기 시작합니다.
2주정도 되었습니다.
밤 10시정도 심심해서 어플을 돌려보고 있는대, 가까운지역에 한분이 계셔서 쪽지를 보냈습니다.
저같은경우 대화를 좀 해보고 만나는 편이라, 대화를 10분가량 했었는대 일반 조건녀들과는 다르게 약간 평범한 느낌이 들어서~
"빨래 널고 바로 나갈꼐요" <- 이문구에 평범한 느낌이 쎄게 왔습니다.ㅎㅎ
그래서 바로 만나러 갔습니다.
외모 -
긴생머리에 몸매는 마른 근육질 몸매(어렸을때 육상을 했다고 합니다.) 가슴은 굉장히 큽니다.
몸매만 놓고 고면, 하이클라스 입니다. 뚱띵이랑은 차원이 달라요`
얼굴은 평균~ (딱 대한민국 평균정도 된다고 생각해요)
약속장소 주변에 텔이 굉장히 많지만, 다른지역으로 가고 싶어서~ 차 타고 20분정도 드라이브겸 이동을 했습니다.
처자왈
"미국에서 몇년 살다왔는대, 거기에서 몸파는 일을 했었다"
"미국에선 별로 채점을 매기는 시스템이 있는대, 전에 미국에 있었을땐 인기가 가장 많았다" 고 하더라구요, 확인할수 없으니.. 인정!!
그러면서~ 하는 말이 자기는 분수가 있다.
질안쪽에 봉긋솟아 나온부분이 있는대, 거길 건드리면 많이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떄 자기는 기분이 너무 좋다구...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경험이나 해보자는 식으로 모텔에 입성하였습니다.
서로 샤워후.. 여성분이 가슴,똘똘이 애무후~ 콘돔 없이 바로 쑥 넣더라구요 그리고 위에서 펌핑을 하는대
질안쪽에 봉긋한 부분을 건드리니;; 주르르르륵~~ 따뜻한게 흘러 내리더라구요 ㅜ.ㅜ;;
그러면서, 신음소리를 격렬하게 내는대~ 저는 너무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저는 처음 느껴보는 기분이라.. 따뜻하면서 굉장히 찝찝한게 별로 였습니다.
그래서 빠르게 사정후~ 청룡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1-13 인대, 입싸조건으로 15로 쇼부 봤지요 ^^;;)
이친구는, 지금 작성하는 이시간에도 열심히 구하고있네요 ^^
저는 재접견이 0프로 이지만, 접견의사 있는 분들을위해~ 상세하게 기재하였습니다.
분수를 좋아하시는분들이라면 만족 하실겁니다.
아참 이친구는 라인말고, 텔레그램을 하더라구요~ 아이디는 받았지만 접견의사가 없어 지웠습니다.
최대한 성의껏 작성했으니, 추천 부탁드립니다.^^
몸매 : 상급
얼굴 : 평균정도
마인드 : 중급
금액 : 1-13 (입싸 15)
기타 : 노콘/분수
대답 겁나 띠엄띠엄하면서 완전 단답형
스펙 물어보니 되는거 안되는거 없이 딸랑 펙 보내고 바로 답장 없다고 승질 내면서 차단 거네요 참나 한싸가지인듯
분수때문에 만나볼려 했는데 빈정 상하네요
지금 2주정도 지났습니다.
아직 성병증상은 없었어요~
콘을 낄세도 없이 넣어 버려서..;;
분수 보고싶긴한데 너무먼 ㅎㅎ
죽순이고... 생업으로 조건 하시는분 같네요..
외모는 좀 불호가 있고 분위기가 좀 쌔합니다.
괜히 글보고 접근하시는좀 내상의 냄새가 몰몰 납니다...
접선하고 그냥 도저히 할수가 없어서 돌려보냈습니다..
저도 그런 느낌을 강하게 받았어요~
해외에 오래있어서 그런지, 말투가 처음엔 조선족인지 알았는대, 대화하다보니 조선족이랑은 다르더라구요~
저는 대화를 30분가량 했었는대, 쌔한 분위기는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외모는 호불호가 갈릴듯합니다.
옷을 벗겨놓으니, 몸매는 확실하게 좋았습니다.
저는 더이상 만남은 하지 않을거지만, 분수에 호기심이 있거나, 취향인 분들에겐 좋을듯 합니다.
언제 한번 보고싶긴한
맞습니다.
자주 활동하는거 같으니, 시간 나실떄~ 한번 보는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아요
나름 즐달 축하드립니다
의정부가 생각보다 넓더라구요 ㅠㅠ
대충 출몰지역과 시간대 정보가 시급합니다
안녕하세요~
지금도 톡에서 구하구 있습니다.
다만 일반 조건녀들과는 다르게~ 대화가 잘 통합니다.
어플 까시구, 약속 잡으시구 만나시면될거같아요
위치 : 의정부시장에 모텔 많은곳
시간 : 저도 틈틈히 보니, 아침,점심,저녁 자주 출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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