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에 오딧세이를 갔었네요.
늘 세윤이만 했었는데 긴밤 들어갔다고 은주 만났네요.
은주는 처음 봤는데 우와~
역시 오딧세이네요 ㅋㅋㅋ
세윤이와는 다른데 착한것도 그렇고 핡핡핡이 아주 끈적이는게 최고네요.
가슴이 작으면서 축 늘어진게 조금 그렇지만
서비스 하나만 봐도 여기 말고는 다른 곳 생각 안나네요.
추석 연휴에 갔을때만해도 9만이었는데
이젠 얄짤없이 10만이네요.
모든 물가가 오르니 뭐 그러려니 하는데 은주 만나서 하나도 아깝지 않네요.
그나저나 은주 보러 또 가보고 싶네요.ㅎㅎㅎ
오딧세이 위치좀 알려주세요 ㅠㅠ
다받아줍니다
이번에 처음 봤는데 그동안 세윤이만 고집했던게 아쉬울 정도네요.ㅋ
실례가 안된다면 2시간 끈으면 얼마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조금 아쉬울때가 있어서...
쪽지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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