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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한 3일동안 참았던 올챙이 방생하러...
바리를 갈까 안마를 갈까 어플을 돌려 볼까...
이짓저짓 하다가... 간만에 어플을 돌려봤네요...
기대도 없이... 문득 돌렸다가... 자기는 이 어플이 처음인데...
어떻게 만남해야 되냐며... 되려 저에게 묻더군요...
얼마생각 하시냐고 하니....
15를 부르시더라구요... 그래서 얼척이 없어서...
저는 용돈도 중요하지만... 열심히 즐기는 섹녀 찾는다고 하니...
그냥 긴밤에 20 달라고 하더군요...
올커니 하고... 근처에서 처나 접선 해 봤어요...
맨날 각종 몬스터 종합 선물세트만 출몰 했기에... 그냥 혹시나 아니면 거른다는 식으로 바람도 씔겸...
오산 근처로 가봅니다... 처자 얼굴보니... 그냥 종합 튜닝세트 였습니다....
그래도 군살은 없었고... 눈밑 애교살과 입술 필러까지 하였고... 섹기 충만했습니다..
그래서 한번 질퍽하게 놀생각으로 술을 좋아하시냐 물었고...
처자도 맘에 있었는지 술한잔 하자고 덜턱 드리대더군요...
비용은 뭐 20으로 퉁치구요... 술도 따라주고... 떡도 무제한으로 치구요...
그동안 몬스터 정리하러 다녔는데... 그남아도 인간 성괴를 만나서... 하루 떡치기엔 너무 딱이다 싶었네요...
여친은 성괴면 좀 그렇지만... 하루 즐길 걸레는 싼마이여야 재 맛이지 않겠어요?
그렇게 서로 소주1병씩 하면서 소맥슬슬 들어갈무렵... 처자가 먼저 발꼬락으로 소중이를 쓰다듬더군요...
와서 앵기면서... 자기 어디가 마음에 드냐고 하더 라구요... 개인적으로는 몸 곳곳에 타투를 심어놔서...
더 꼴렸습니다... 그려진 도안을 따라가면서 손가락으로 천천히 처자를 꼴릿하게 하니...
봉지가 축축 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샤워실들어가서 폭풍 키스 하고 적당히 삽임하고...
처자랑 술좀 살짝 깨고 나와서... 개걸스럽게 봉지를 빨아 재끼고... 다시 삽입 하려고 했는데...
처자가 잠깐만 이러더니... 저의 소중이를 목구녁 까지 컥컥대며 흡입 하시는것이였습니다...
진짜 그윽하게 취했겠다... 목에다 조슬 넣고 저를 노려 보는 눈빛이 참... 패왕섹기가 느껴젔습니다. 약간 제시스타일이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수컹 수컹 몇번 처자 구녕을 와따리 가따리 하니... 물구녁에서 찍찍 거려서 침대가 흥건해 젔습니다.
자기야 미칠것 같아.. 연발 했고... 저는 처자한테 상욕박고... 올챙이를 처자 구녕에 절반...
얼굴에 절반 방생하고 처자가 존물 먹는 모습을 보면서 손가락으로 처자의 얼굴을 부비면서 입에다가 손가락을 물렸습니다..
간만에 참 좋은 수확이라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그후에도 아침까지 2번더 전쟁을 치뤘지만 너무 길어젔으니 중략 하구요... 행님들도 건승 하세요...
아... 물론 처자도 제가 마음에 들어서 비용같은건 안따젔습니다... 케바케니... 비용가지고 따지시는분 없길...
바리 15분 4만원 5회 킵한비용이고... 어플만남 15만정도씩 4회 실패하고 5회만에 성공해서... 거의 본전 같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대충 어디쯤인지 출몰지역이 궁금하네요
출몰은 랜덤이죠.. 오산 병점 수원 요렇게 보셔야... 처자도 자차가 있어서 근처에서 접선되서 만난거죠..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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