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 정도 들리는 스타벅스~~~~
샤워하고, 입장후, 편안하게 눈을 감습니다.
잠시후 관리사님 등장
받을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정말 마사지를 잘해요.
본게임을 앞뒀을때의 친절한 똘똘이 플레이 진행...
어흣. 어흣 관리사님 안되요. . 이따가 언냐 만나야해요..
휴.. 간신히 위기를 극복하니. 울 메인 언냐 등장..
떵꼬 훑어주고, 달아오르게 해주는 레몬에이드언냐.
전립선부터 달아올라 언니의 애무는 그만 받고
연애 여상으로 돌입하는데 언냐의 밑구멍에서
흘러 나오는 수량땜시 쩍쩍 거리는 소리가 더 야릇해지고 ..
정상을 거쳐 후배위 하는데 얼마지나지않아
'온다,온다' 사인을 보내고 말았어요.
마무리는 청룡으로 빨아주니 씻을필요가 없엇네요
언제나 힐링을 받고 나오게 되는 스타벅스..
횐님들도 한번 가보시면 단골이 되실겁니다 ㅎ
후기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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