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진짜 오랜만에 쓰네요.
달림만 하고 후기는 잘 안올렸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진기아로마.
꿀과 더불어 가장 많이 가는 업소중 하나입니다.
2일전 한분 예약했는데, 출펑으로 인해, 고민하던중 출근부에 없는 현희씨가 갑자기 딱!
이번에 3번째 접견
여전히 하늘하늘 거립니다. 쉬는 동안 좀 살이 졌다고는 하지만 러브핸들이 조금 나왔을뿐
하늘하늘한 몸매는 그대로입니다.
첫만남과 다르게 세번째 만남에서는 좀더 친숙할 수 있고, 장난끼 있는 현희씨를 볼수 있습니다.
스킬은 하드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또 너무 소프트하지 않고, 긴 bj 타임을 맛볼수 있습니다.
현희씨는 예전 어느 후기처럼 섭스 끝나고도 사랑 스러운 친구라는 표현이 맞는것 같아요
문을 나설때가 들어왔을때보다 더 사랑 스러운 친구입니다.
러브핸들이 적당하면 좋아요 ㅎㅎㅎㅎㅎㅎ
현희 잘보고갑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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