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욜 늦은 퇴근길에 달려간 아미파크.
남자사장님 전화 받느라 "수정씨있어요?" "*0*호로"
바쁜지 엄청 기다렸네요. 장신충인지라 후기에 장신녀 수정을 택하고 두근두근 기다렸는데.
와꾸. 5/10점
마인드. 8/10점
생각보다 외모는 음... 4만원에 이정도면 쏘쏘.
마인드는 착합니다. 착해요. 늦은 퇴근이니만큼 피곤해서인지 중간에 자꾸 꼬무룩.. ㅠㅠ. 짜증 한 번 안내고 기다려주네요. 그러나 비흡연자이자 유부인 저는 코로나도 코로나지만 키스를 했다간 담배냄새에 귀가후에... 무서워서 패스.
안그래도 끝내고 나와서 운전해서 귀가하는데 향수냄새가 몸에 베었네요. 집에 들어오는데 두근두근 하더라고요.
유부형님들 노하우는요?
전 담배 피고선 손을 치약으로 씻고
샤워는 필히 맹물로하시면 댑니다 글구 집에갈땐
차문 활짝 개방하면서 냄새날립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두근두근 무사하시나요..조심 또 조심..
일단 거래처 사람..핑계 대야줘 뭐..
약자인 저희가 힘이 있나요
몸매는 배만 뽈록 ㅋㅋ
몇시에..방문 하셨나요...?
침냄세 역하진안나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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